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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경약돌한우축제 11월 3~4일 문경새재서 개최

2018 문경약돌한우축제 11월 3~4일 문경새재서 개최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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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맛, 신나는 어울림 -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제공=문경시
문경 장성훈 기자 = 올해 경북 문경 약돌한우축제는 개최일을 11월로 옮기고 일정을 하루 더 연장해 확대 운영한다.

경북 문경시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18 문경약돌한 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열어 축제 전반에 대한 추진방향을 협의했다.

22일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2018 문경약돌한우축제는 ‘최고의 맛, 신나는 어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1월 3~4일 2일간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문경새재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축산인,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 모두가 하나가 되어 화합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청정환경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문경약돌한우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발전하고, 이로 인해 농가소득도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성조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약돌한우를 맘껏 맛보고, 신나게 어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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