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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밴드 ‘룬디마틴 팝(POP)퍼레이드’ 공연 보러 오세요”

영광군, “밴드 ‘룬디마틴 팝(POP)퍼레이드’ 공연 보러 오세요”

신동준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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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7시 '만남의 광장' 야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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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7시에 만남의 광장 야외무대에 올려질 팝(POP) 퍼레이드 포스터/제공 = 영광군
영광 신동준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영광군 만남의광장 야외무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팝(POP)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불어로 ‘월요일 아침’이라는 뜻의 4인조 팝&재즈 밴드인 ‘룬디마틴’은 힘 있고 시원한 사운드를 연주하는 그룹으로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전국을 누비며 많은 팬층과 노련함을 겸비하고 있다.

공연은 김민경(보컬/기타), 문지원(건반), 이한결(드럼), 문민기(베이스)가 어우러져 자작곡인 ‘기분 좋은 날’, ‘좋아해줘’등과 함께 그들만의 색깔로 재구성한 ‘먼지가 되어’, ‘양화대교’,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유의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분위기 있는 음악으로 한여름 더위에 지친 관객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 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교육사업소가 주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만남의 광장 야외무대를 찾아오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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