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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이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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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평택 이진 기자 =평택시의회가 20일 9일간의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200회 임시회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18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으며, 평택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등 25건의 안건을 심사 의결했다.

심사결과는 ‘평택시 SNS 관리 및 운영 조례안’등 22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평택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평택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의견청취의 건’은 의견있음, ‘평택시 시민축구단 지원 조례안’은 부결됐다.

권영화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이번 조례안 등 심사와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청취 등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시정을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제2차 본회의가 시작하기 전에 지난 19일부터 포승, 청북 일부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긴급 간담회를 열어 상하수도사업소장에게 물부족 사태에 대한 원인 및 향후 조치 계획 등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대안 제시를 위한 질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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