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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18 제2차 창원시 홍보매체 무료 이용대상 공모

창원시, ‘2018 제2차 창원시 홍보매체 무료 이용대상 공모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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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가 보유하고 광고판·전광판 등 홍보매체의 일부를 이용해 광고할 소기업(소상공인) 및 비영리 법인·단체 등을 다음 달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 홍보매체 시민 개방·활용 사업’은 관내 소기업(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 자사제품(사업) 홍보에 인력과 비용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시가 직접 나서 시내버스 승강장 광고판, 전광판 등 홍보매체 일부를 시민(법인 또는 단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사업으로 시는 광고 디자인 제작 및 홍보매체 부착·송출 등을 무료로 지원해 준다.

홍보매체 이용 응모대상은 ‘시 관내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 법령 또는 조례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 중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로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 등이며 단, 2017년, 2018년 1차 지원업체 및 개인사업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홍보매체를 이용하게 될 법인 또는 단체는 ‘홍보매체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홍보물 디자인 제작지원을 받는 것은 물론 및 창원시 홍보매체를 이용해 6개월 간 광고할 수 있고 이 사업은 2016년 처음 실시돼 현재까지 65개 업체가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시내버스 승강장 광고판 및 시 홍보 전광판 등에 무료광고를 지원함으로써 이용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차상희 창원시 공보관은 “‘시 보유 홍보매체 시민 개방사업’은 홍보수단, 재정 등이 열악해 홍보에 취약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영세 소상공인 등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홍보의 공익적 기능 수행을 통해 시정홍보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어 가는 시민공감 홍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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