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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ICT·IoT 기술 농업·농촌 접목 새로운 기회·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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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ICT·IoT 기술 농업·농촌 접목 새로운 기회·시장 창출”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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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제주포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ICT와 IoT 기술을 농업과농촌에 접목해 새로운 기회와 시장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지난 21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전경련 CEO 하계포럼’에 참석, ‘농업, 상상 그 이상의 미래’ 주제 강연에서 “우리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수준 높은 ICT, IoT 관련 기술을 농업·농촌에 접목하면 새로운 기회와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ICT를 활용한 첨단 농업시설 및 농산물 유통·관리,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토양, 종자, 생산량 관리 등 연관 산업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한국도 스위스와 같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 책임을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병원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부회장, 최두환 포스코ICT 사장,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조성범 알리바바 클라우드 한국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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