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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신(新)바람 조직 문화 만들기 나서

코아스, 신(新)바람 조직 문화 만들기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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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소통하며 혁신하는 조직 문화 만들기, 케이스타(K-STAR)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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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사내 모습./제공=코아스
코아스가 재미있게 소통하며 혁신하는 신(新)바람 조직 문화 만들기에 나선다.

코아스는 23일 임직원 친목을 도모하고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케이스타(K-STAR)’ 사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스타(K-STAR)’는 코아스(KOA)S의 ‘K’와 스프릿트(Spirit·정신), 트레이닝(Training·훈련)·어시던트(Assistance·도움), 리빌딩(Rebuilding·재건)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스타(STAR)의 합성어로 임직원간의 올바른 가치관을 조직문화 활동에 반영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소통과 공감·주인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한 캠페인을 의미한다.

코아스는 성공적인 캠페인 활동을 위해 혁신제안팀 운영과 조직문화키워드·성과향상에 필요한 니즈 조사 등 본격적인 프로젝트 수행에 들어갔다. 이후 칭찬 대담, 인사를 잘하면 모든 일이 잘 진행된다는 ‘인사형통’, 안부 묻기 등 일상 속 이야기들을 공감하며 서로 친숙해지는 다양한 시간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조직의 성과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협업이 이뤄져야 만들어진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는 조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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