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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FT아일랜드·라붐·KARD·정세운·백퍼센트 등 컴백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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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FT아일랜드·라붐·KARD·정세운·백퍼센트 등 컴백 무대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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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26일 방송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 '여름밤의 꿈'으로 돌아온 밴드 FT아일랜드가 컴백 무대를 갖는다.


FT아일랜드의 새 타이틀곡 '여름밤의 꿈'은 첫눈에 반한 상대를 애타게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그린 FT아일랜드표 러브송이다. 이홍기의 청량감 있는 보컬과 리듬감 있는 밴드 에너지가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 밤 꿈을 꾸는 듯한 달콤한 세레나데를 들려줄 전망. 또 이홍기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수록곡 'Paradise' 무대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대세 가수들의 컴백 러시도 이어진다. 먼저 라붐은 기존의 상큼 발랄했던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줄 신곡 '체온'으로 컴백한다. 특히 '체온'은 멤버 소연의 자작곡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KARD는 'Ride On The Wind'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Ride On The Wind'는 빠른 템포에 따라 드럼과 베이스라인이 흘러가는 댄스홀 그루브와 하우스 리듬이 어우러진 EDM곡으로,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는 감정을 살랑살랑 흔들리는 바람에 비유한 곡이다.


정세운은 새 타이틀곡 '20 Something'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20 Something'은 마이너한 진행으로 출발하여 점차 밝아지며 후반부 아름다움을 그려낸 곡이다. 정세운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는 듣는 이들에게 싱그러움 가득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백퍼센트는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 'Grand Bleu'로, IN2IT은 1977년 존 트라볼타의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를 모티브로 한 디스코를 선보일 'Sorry For My English'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마마무, 여자친구, 청하, 트리플H, 골든차일드, 구구단 세미나, UNB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26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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