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스타톡톡★] 박서준·박민영, ‘김비서가 왜그럴까’ 만큼 뜨거운 열애설

[스타톡톡★] 박서준·박민영, ‘김비서가 왜그럴까’ 만큼 뜨거운 열애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8.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 /사진=김현우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흥행 주역인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 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그럼에도 대중들의 관심이 식을 줄 모른다.


27일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박서준과 박민영이 오랜 기간 사랑을 키워왔고, 각자의 작품에도 몰입하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각자 SNS에 올린 사진들에서 공통점이 발견되며 일명 '럽스타그램'의 가능성도 제기했다.


하지만 열애설이 나고 얼마 있지 않아 박서준과 박민영 측은 이를 부인했다. 이날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에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을 접하고 사실 확인을 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며 "작품을 같이 하는 동료 그 이상의 사이가 아닌 것으로 안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박민영의 소속사도 마찬가지였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박민영과 박서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 종방연에 참석한 박서준과 박민영 /사진=김현우 기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유독 뜨거웠던 건 바로 전날인 26일 종영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케미 덕분이었다. 박서준은 극중 부회장 이영준 역을, 박민영은 그의 비서인 김미소 역을 맡아 알콩달콩한 러브 라인을 그렸기 때문이다. 실제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대중들은 '축하한다'는 반응을 이었던 만큼 두 사람이 작품 속에서 얼마나 사랑을 받았는지가 입증됐다.


그도 그럴 것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첫 방송 이후 6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테이터 코퍼레이션 기준)를 유지했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드라마의 또 다른 역사를 썼다. 마지막 회는 8.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소문도 방송계에서 공공연하게 떠돌았다. 드라마가 시작된 후엔 그 소문이 기정사실처럼 퍼져나갔다. 그러나 박서준과 박민영 측이 열애설을 곧바로 부인하면서 이번 사태는 '해프닝'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