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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타투 보니…완벽한 복근에 새겨진 커다란 십자가 모양

효린 타투 보니…완벽한 복근에 새겨진 커다란 십자가 모양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8. 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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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타투 보니…완벽한 복근에 새겨진 커다란 십자가 모양 /효린 타투, 인생술집 효린,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가수 효린이 배에 새긴 타투의 의미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효린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크롭탑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복근에 새겨진 커다란 십자가 모양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효린은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배에 타투한 의미가 있다. 제가 복수에 찬 상태로 태어났다.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있었는데 소아암 판정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1년 뒤 장 중첩증으로 또 한번 수술했다. 그 수술 자국을 가리려고 타투를 했다. 콤플렉스가 없어졌다"며 타투의 의미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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