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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부친상, ‘신서유기5’ 촬영 완료 후 긴급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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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부친상, ‘신서유기5’ 촬영 완료 후 긴급 귀국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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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사진=SM C&C

강호동이 tvN '신서유기5' 촬영 중 부친상 비보를 듣고 급히 귀국 중이다.


소속사 SM C&C 측은 10일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라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지난 4일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5'의 촬영을 위해 출국, 홍콩과 일본 등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촬영 중 부친의 별세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 길에 올랐다.


이에 tvN 측은 "강호동의 부친상 비보를 접하고, 출연진이 일정을 앞당겨 현재 귀국 중이다"고 전했다.


'신서유기5'는 오늘(10일)까지 모든 촬영을 마무리 짓고, 11일 귀국할 계획이었지만 강호동의 부친상을 접하고 일정을 조금 앞당겨 귀국한다.


한편 강호동은 현재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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