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만 진행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만 진행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10. 09: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삼성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정식 출시는 24일이다.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사전 예약 판매만 진행해 소비자들이 최고 사양의 제품을 최상의 혜택으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8GB RAM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했다.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가격은 135만3000원이다.

또한 스마트 S펜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 색상과 실버 색상을,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을 제공한다.

제품을 예약한 고객은 24일 정식 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의 개통 기간은 25일까지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간 동안 개통한 고객에게 2018년 CES 혁신상을 수상한 코드프리(Cord-free) 이어셋 ‘기어 아이콘X (2018)’을 증정한다. 1년 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은 이동통신 3사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라벤더 퍼플·메탈릭 코퍼·미드나잇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가격은 109만4500원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