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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고유가로 2분기 영업익은 감소

진에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고유가로 2분기 영업익은 감소

김민석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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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진에어는 올해 2분기 매출 5063억원, 영업이익 594억원, 당기순이익 41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각각 19.4%, 27.5%, 23.3% 늘어난 수치로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반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한 것이다.

진에어는 “효율적인 기재 운영으로 수익성이 극대화됐다”며 “인기 노선을 증편해 수요를 창출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다만 고유가와 휴일 감소 등의 이유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0% 감소한 62억원에 그쳤다.

매출액은 2265억원으로 18.4%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87.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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