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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캐나다 품목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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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캐나다 품목허가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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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사진자료 2]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캐나다 연방보건부로부터 미간 주름 개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캐나다 연방보건부에 허가를 신청한 후 약 1년 만의 성과로,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의약품 중 처음으로 선진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또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중에서는 첫 캐나다 진출이다.

대웅제약은 내년 상반기 중 나보타의 캐나다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지 공급 및 판매는 대웅제약의 북미 파트너사인 에볼루스의 캐나다 파트너 클라리온메디컬이 맡게 된다. 클라리온메디컬은 캐나다 온타리오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전문회사로, 미용성형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캐나다 품목허가는 나보타의 품질과 안전성·유효성을 의약품 선진국으로부터 입증받은 것”이라며 “캐나다를 시작으로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 지역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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