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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준철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장, 셀트리온 방문 취업 졸업생 격려

엄준철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장, 셀트리온 방문 취업 졸업생 격려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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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준철 바이오캠퍼스 학장 방문
엄준철 학장(가운데)이 셀트리온을 방문해 윤정원 수석부사장(맨 왼쪽)과 기념 촬영했다. /제공=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은 4일 엄준철 학장과 바이오배양공정과 문무상교수가 인천 송도에 있는 ㈜셀트리온을 방문해 회사의 시설과 장비를 둘러보고 취업한 졸업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동물세포 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관절염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를 비롯해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허쥬마, 혈액함 항암제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 등 단백질 의약품에 대한 자체 생산설비와 생산기술 및 품질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이다.

엄 학장 일행을 맞은 윤정원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은 “우리 회사에는 바이오캠퍼스 졸업생이 매년 여러 명이 취업해 근무하고 있다”면서 “바이오캠퍼스 출신 직원들은 바이오 전공에 대한 기본 실력과 이해도가 높아서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엄준철 학장은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려운 때에 졸업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바이오캠퍼스는 현재 바이오배양공정과를 비롯하여 6개 학과에서 기업맞춤형교육을 운영해 교육인적자원부 취업률 공시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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