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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매출 300억 돌파

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매출 300억 돌파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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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출시 2년 만에 300억원의 매출고를 올리며 차가버섯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11일 회사 측에 따르면 차가버섯 대중화를 위해 오랜 시간 뛰어난 기술력의 러시아 현지 제조원을 통해 현지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거친 완제품인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2016년 7월 출시 이후 건강을 챙기는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차가버섯을 12배 농축해 유용성분을 최대로 추출하는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원산지인 러시아에서 동결 건조한 제품을 항공 직수입해 25g 기준 1만 원 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가버섯이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는 편견을 깨면서 소비자 관심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차가버섯에는 다당체인 베타글루칸, 이노시톨,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 SOD,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를 크로모겐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영양이 풍부한 차가버섯이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크로모겐 콤플렉스 48.4% 이상, 베타글루칸 127.17mg/g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 함량이 타사 제품에 비해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VH몰과 GS홈쇼핑, NS홈쇼핑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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