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장영상]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종·유이·이장우·윤진이·정은우·나혜미·박성훈
2018. 09. 22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8℃

도쿄 18.8℃

베이징 22℃

자카르타 27.4℃

[현장영상]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종·유이·이장우·윤진이·정은우·나혜미·박성훈

이홍근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12. 20:56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 현장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 셀레나홀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최수종, 유이, 이장우, 윤진이, 정은우, 나혜미, 박성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로 오는 15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