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은주 비씨칸 사장, 세종의 모후 원경왕후 되다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

도쿄 12.7℃

베이징 11.4℃

자카르타 27.6℃

이은주 비씨칸 사장, 세종의 모후 원경왕후 되다

송강섭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12. 17: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세종 즉위교서 반포 재현행사
세종 즉위교서 반포 재현행사 모습/제공=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이은주 비씨칸 사장이 지난 9일 열린 세종대왕 즉위교서 반포 재현행사에서 세종의 모후 원경왕후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과 경복궁 홍례문 광장에서 열렸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재현행사는 “1418년 9월 9일, 세종대왕께서 등극하심을 종묘 선조님께 삼가 아뢰옵나이다”라는 영의정의 소리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그러자 궁궐 호위병들의 안내를 받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비롯한 24개 품계석을 차지한 대신들은 일제히 모리를 조아렸다.

이날 재현행사에서 지켜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세종의 모후 원경왕후의 우아한 자태. 원경왕후는 세종의 어머니다. 왕실족보인 선원록에 따르면 원경왕후는 양녕대군, 효령대군, 충녕대군(세종), 성녕대군, 정순공주, 경정공주, 경안공주, 정선공주의 4남 4녀를 낳았다.

특히 이날 원경왕후 역을 이은주 비씨칸 사장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학교법인 청숙학원(서울 외고) 이사장이기도 한 이 사장은 업계는 물론 교육·사회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대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