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은혜 측 “남편과 가치관 차이로 이혼, 추측 자제 부탁”(공식입장)

박은혜 측 “남편과 가치관 차이로 이혼, 추측 자제 부탁”(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14. 13:44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박은혜/사진=아시아투데이DB

배우 박은혜가 이혼을 했다.


박은혜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현재 박은혜 씨는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며 "개인적인 얘기라 조심스럽지만 부부의 합의로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 씨가 하고 있으며, 부모라는 울타리로 식사도 하고 학교 행사에도 함께 참여,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무쪼록 추측성 기사나 과거 방송에서 한 이야기들이 새로 기사화되어 가족들과 아이들이 또 한 번 상처받지 않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박은혜 씨는 본인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작품에서 자신의 맡은 바 책임을 다 할 것이며 두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배우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소속사에서도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박은혜씨와 함께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4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3년만에 쌍둥이 아들의 엄마가 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