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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차관 통화…“비핵화·평화정착 위해 긴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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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차관 통화…“비핵화·평화정착 위해 긴밀 협의”

허고운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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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1차관, 데이비드 헤일 미 신임 정무차관과 통화
임성남 외교부 1차관은 14일 오전 데이비드 헤일 미국 국무부 신임 정무차관과 통화를 가졌다.

임 차관은 헤일 차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남북 및 한·미 정상회담 등이 예정된 상황에서 실질적 진전 도출을 위해 한·미 공조가 긴요한 만큼 한·미 외교당국 간에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헤일 차관은 한·미 공조 중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신임 정무차관으로서 앞으로 한국측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한·미 차관은 또 양국이 각종 양자 이슈 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 및 글로벌 이슈에서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소통과 공조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주요르단, 레바논, 파키스탄 대사 등을 역임한 헤일 차관은 지난달 30일 정무차관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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