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알리, 손승연과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친분 과시 “이 조합 찬성”
2019. 04. 25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5℃

도쿄 18.2℃

베이징 6.2℃

자카르타 26.4℃

알리, 손승연과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친분 과시 “이 조합 찬성”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9. 21. 08: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알리, 손승연과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친분 과시 "이 조합 찬성" /알리 손승연,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가수 알리가 손승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알리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봉오리가 피었다. 내가 왜 떨렸는지. 자랑스럽고 뿌듯했던. 남은 공연도 파이팅. 수달아, 다음 공연 땐 브라질리언 소환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와 손승연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알리는 20일 백두산 천지에서 남북 정상에게 아리랑 가락을 선사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