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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토크 노마드’ 구혜선 “아이는 저 닮았으면”

[친절한 프리뷰] ‘토크 노마드’ 구혜선 “아이는 저 닮았으면”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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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구혜선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게스트로 출연한 구혜선이 뜻밖의 중대(?) 발표를 한다. 그녀는 가족 이야기를 하는 중에 아이는 남편 안재현이 아닌, 본인만 닮았으면 좋겠다며 본인의 장점을 진지하게 어필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21일) 첫 방송 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도깨비'와 국민 소설 '메밀꽃 필 무렵', 한국 로맨틱 영화의 최고봉 '봄날은 간다'의 배경지 강원도에서 구혜선과 함께하는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이 펼쳐진다.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와 쉴 새 없는 이야기를 주고받은 구혜선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에 나오는 가족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

구혜선은 ‘아이가 생긴다면 누굴 닮았으면 좋겠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저 닮았으면 좋겠어요! 100퍼센트!”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구혜선과 남편 안재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고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이 모두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이 같은 대답에 모두가 놀라자 구혜선은 “남편의 장점도 있지만 그래도 나만 닮으면 좋겠다”며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해 또다시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고. 특히 구혜선이 자신을 100% 닮았으면 좋겠다고 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전해져,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구혜선이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어필한 본인의 장점은 무엇일지, 자신의 아이가 자신을 100% 닮았으면 좋겠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는 오늘(21일) 밤 8시 50분 첫 방송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오늘(21일) 오후 8시 50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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