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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행정부문 대상 수상

최기문 영천시장,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행정부문 대상 수상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8. 09. 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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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수상 사진 2
최기문 영천시장(우측 세번째)이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이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언론진흥재단 기자회견장에서 20일 개최된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사단법인 한국 신문방송인클럽과 SNS 기자연합회가 공동 주관해 우리 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한 주요 인물 및 단체를 24개 부문에서 선정,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최 시장은 6.13 지방선거에서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시민이 바라는 영천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실현해 국민 일상을 돕는 공익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사회발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시장은 “아낌없는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신 영천시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 나은 영천을 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민선 7기 최기문 시장 취임 후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을 위대하게’라는 시정구호를 새롭게 정하고 사람과 기업이 찾아드는 도시로 나가기 위해 모든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분만 산부인과 유치로 지역의 보육환경을 크게 개선하는 등 시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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