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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 동갑내기 매니저와 출격…첫만남 회상 ‘폭소’

[친절한 프리뷰]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 동갑내기 매니저와 출격…첫만남 회상 ‘폭소’

기사승인 2018. 09. 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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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가 매니저와 출격한다.


22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대세 뮤지션 크러쉬와 그의 4년지기 매니저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크러쉬와 27살 동갑내기이자 4년 지기 매니저 김현수는 "(신)효섭이랑 너무 가족같이 지내서 이대로 괜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라며 고민을 고백했다. 얼마나 친밀한 관계이기에 크러쉬를 본명으로 부르며 제보까지 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크러쉬와 매니저가 웃음이 빵 터져 빙구미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는 집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크러쉬와 그의 앞에 앉아 있던 매니저가 4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린 뒤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담긴 것.


당시 매니저가 처음 만난 크러쉬에게 건넨 첫 마디 때문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가 크러쉬에게 한 첫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와 매니저의 오붓한 모습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크러쉬가 '아들'이라 부르는 반려견 두유와 매니저의 관계는 과연 어떨지 이들의 일상 역시 궁금증을 높인다.


22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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