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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평양 도착, 김정은 위원장 면담 등 평양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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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평양 도착, 김정은 위원장 면담 등 평양 일정 시작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기사승인 2018. 10. 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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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날짜 장소 의제 조율,
북 '비핵화 시간표'와 '상응조치 시간표' 조정할 듯
폼페이오 리용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오전 평양에 도착, 평양 일정에 들어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은 폼페이오 장관이 지난달 26일 미국 뉴욕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의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는 모습./사진=폼페이오 장관 트위터 캡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오전 평양에 도착, 평양 일정에 들어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전용기편으로 일본 도쿄(東京) 하네다(羽田)공항을 떠나 평양 공항에 도착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평양 체류 기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을 면담하고, 카운터파트인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리용호 외무상 등을 만나 2차 북·미 정상회담 날짜와 장소, 의제 등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핵 리스트 신고 등 북한의 ‘비핵화 시간표’와 종전선언 등 미국의 ‘상응조치 시간표’와의 ‘빅딜’ 문제를 일정 수준에서 마무리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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