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혼소송 재판 시작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혼소송 재판 시작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8. 10. 11. 15: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양 당사자 출석 없이 변호인들만 참석
법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4)이 당사자인 이혼소송의 재판 절차가 11일 시작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권양희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남편 A씨가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고 향후 재판 절차 등에 관한 양측 의견을 들었다.

비공개로 진행된 준비기일은 약 20분 만에 끝났다. A씨와 조 전 부사장은 출석하지 않았고, 양측 변호인들만 참석했다.

조 전 부사장은 2010년 10월 초등학교 동창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원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