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은퇴 후 근황 화제…남편은 12살 연상 M&A 전문 사업가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은퇴 후 근황 화제…남편은 12살 연상 M&A 전문 사업가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0. 22. 07: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태임 남편이태임 남편이태임 남편이태임 남편이태임 남편
/사진=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방영된 가운데 이태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갑작스레 은퇴 선언을 했던 이태임은 지난 9월 10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3월 19일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태임은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시 이 글이 소속사와 상의 없이 올린 글임이 밝혀져 여러 가지 루머를 낳기도 했다.

그의 남편은 12살 연상의 M&A 전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