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친절한 프리뷰] ‘집사부일체’ 이문세, ‘별밤지기’ 컴백? 육성재 “서은광 그리워”

[친절한 프리뷰] ‘집사부일체’ 이문세, ‘별밤지기’ 컴백? 육성재 “서은광 그리워”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10. 28. 18: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집사부일체

 '집사부일체' 이문세 사부가 '별밤지기'로 돌아온다.


28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문세 사부가 무려 22년 만에 '별밤지기'로 돌아온 모습이 공개된다.


이문세 사부의 '시크릿 가든'이 있는 봉평 산자락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문세가 22년 만에 '별밤지기'로 돌아온 것. 이문세는 이날 즉석에서 멤버들의 엽서 사연을 받아 오직 '집사부일체'에서만 들을 수 있는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다. 이문세는 직접 만든 로고송을 시작으로 사연을 읽는 것까지 여전히 '별밤지기'로서의 명성을 뽐냈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8월 입대한 같은 그룹의 멤버 서은광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엽서에 담았다. 육성재의 사연은 10여 년간 동고동락한 멤버에게 보내는 안부로 시작됐다. 하지만 사연을 읽을수록 점차 그 의미가 변질되더니(?) 끝에는 뜻밖의 반전이 숨어있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8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