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새론 엄마, 나이 39세 동안 외모 화제 ‘언니 같은 비주얼’

김새론 엄마, 나이 39세 동안 외모 화제 ‘언니 같은 비주얼’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08. 11: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김새론 엄마/ 동생
김새론의 엄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나이와 근황 사진까지 주목받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39세로 알려진 김새론의 어머니는 언니 같은 외모의 소유자로 딸 김새론과 함께한 인증샷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김새론은 7일 '한끼줍쇼'에서 "엄마가 잡지 모델 출신"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은 2019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서 최종 합격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