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8일 정오 발인 엄수 ‘향년 26세’

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8일 정오 발인 엄수 ‘향년 26세’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08. 14: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김우영 인스타그램
모델 김우영(26)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난 5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김우영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심한 부상으로 결국 의식을 찾지 못했다. 

이후 8일 정오 발인이 엄수됐다. 

한편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 RM과 미국 래퍼 왈레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