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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에 절친 래퍼 슈프림 보이 애도 “함께 자리해 주시길”

‘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에 절친 래퍼 슈프림 보이 애도 “함께 자리해 주시길”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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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영 인스타그램
래퍼 겸 프로듀서 슈프림 보이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모델 故 김우영을 애도했다.

슈프림 보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형이자 친구 김우영군이 11월 5일 사고로 별세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슈프림 보이는 "평소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 나누는 것을 좋아하던 친구였기에 우영이를 아시는 분들이 함께 자리해주신다면 감사하겠다"며 빈소의 위치를 밝혔다. 

지난 5일 고(故) 김우영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김우영의 빈소는 광주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낮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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