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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초기감기 기승하자 주목받는 JW중외제약 ‘화콜C’

쌀쌀해진 날씨 초기감기 기승하자 주목받는 JW중외제약 ‘화콜C’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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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콜C
찬바람 부는 계절이 오면서 감기 환자가 늘고 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코점막·목·인후 등 상기도 감염 증상으로 신체의 면역 기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한다. 방치하면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증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어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8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화콜’은 1990년 출시돼 20여 년간 감기약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대표 일반의약품이다. 종합감기약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꼽히는 화콜은 처음으로 생약 비타민과 양약을 복합처방했고, 발매 3년 만인 1993년 종합감기약 시장에서 1위 제품으로 자리를 굳혔다. 지난 1999년 4월 미국 FDA로부터 NDC(National Drug Code)를 획득, 최초의 미국시장 진출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화콜C는 △화콜C콜드 △화콜C노즈 △화콜C코프 등 3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액상형 연질캡슐 타입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화콜C콜드는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 알레르기반응 억제 성분인 브롬페니라민, 기침완화 성분인 덱스트로메토르판 등이 함유돼 전반적인 감기 초기 증상을 잡아준다. 화콜C노즈는 코감기, 화콜C코프는 기침감기에 특화된 제품이다. 화콜C는 제품군 별로 차별화된 패키지 색상을 적용해 사용자가 쉽게 제품을 구분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감기약 대표 브랜드로 화콜C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화콜C는 환자의 초기 증상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제품으로, 약국 대상 마케팅을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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