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국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유노윤호 선정

한국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유노윤호 선정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08. 10: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자료] 한국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로 유노윤호 선정 (1)
/제공 = 한국닛산
한국닛산은 지난 1일 국내에 첫 공개된 신형 닛산 리프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닛산 리프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연 세계 최초 양산형 100% 전기차이자 전 세계에서 총 37만대(올해 10월 기준)가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1일 진화된 풀체인지(완전변경) 2세대 모델 신형 리프로 출시됐다. 닛산의 기술적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총 집약된 신형 리프는 새로운 e-파워트레인과 e-페달 등 기술이 대거 적용했다.

한국닛산은 이달 1일부터 신형 리프 사전 계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유노윤호를 홍보대사로 발탁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최초’, ‘최고’, ‘최다’ 등의 수식어가 붙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닛산 리프는 닮았다”며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통해 신형 리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매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