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방탄소년단 지민 광복 티셔츠, 주문 폭주에 예약배송까지…팬클럽 아미 “선한 영향력을 믿는다”

방탄소년단 지민 광복 티셔츠, 주문 폭주에 예약배송까지…팬클럽 아미 “선한 영향력을 믿는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09. 10: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광복 티셔츠
방탄소년단 지민이 입었던 광복 티셔츠를 구매하려는 누리꾼이 증가하고 있다.

9일 방탄소년단 지민이 입었던 광복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는 아워히스토리 사이트에는 "11월 19일이후 순차배송 해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대한빨리 생산해서 배송해드리겠습니다!"라는 안내글이 공지됐다.


앞서 해당 티셔츠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입었던 티셔츠로 일본 매체의 비판을 사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일본 음악 방송의 출연까지 갑작스럽게 취소되며 국내팬들은 지민이 입은 티셔츠를 구매하는 등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응원하고 있다.


SNS 상에서 팬클럽 아미는 "방탄소년단의 선한 영향력을 믿는다"며 지민과 멤버들을 위한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 일본 음악프로그램 '뮤직스테이션' 출국 일정이 잡혔으나 돌연 취소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