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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트럼프, 10분 간 전화회담…중간선거 이후 미·일동맹 중요성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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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트럼프, 10분 간 전화회담…중간선거 이후 미·일동맹 중요성 재확인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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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출처=/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9일 오전 약 10분 간 전화 회담을 가졌다.

교도통신과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 전화회담에서 미 중간선거 이후 미·일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아베 총리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상원 과반수를 유지한 공화당의 건투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에 트럼프는 “감사하다”며 “계속 아베 총리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화회담은 일본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에 따르면 북한문제와 미·일 간 통상문제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스가 장관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전화회담을 포함한 양국 정상의 빈번한 상호 작용은 양 정상 간 긴밀한 관계 하에 미·일 동맹이 견고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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