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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 감독, 레알마드리드 정식 감독 취임

솔라리 감독, 레알마드리드 정식 감독 취임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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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L-EUR-C1-REAL MADRID-PRESSER <YONHAP NO-3079> (AFP)
산티아고 솔라리 레알 마드리드 신임 감독 /AFP연합
산티아고 솔라리(42) 감독대행이 대행 꼬리표를 때고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 정식 취임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이사회는 솔라리 감독을 2021년 6월 30일까지 레알 마드리드 1군팀의 사령탑으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과 B팀을 이끌던 솔라리 감독은 지난달 10월 29일 훌렌 로페테기 전 감독의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후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솔라리는 대행을 맡아 치른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정규리그 두 경기와 국왕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5골 득점에 실점은 2골에 그쳤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솔라리 감독은 2000∼2005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로도 뛰었고, 2013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스팀과 B팀 지도자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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