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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작뮤지컬 ‘다산 정약용, 하피첩의 귀향’ 공연 개최

2018년 창작뮤지컬 ‘다산 정약용, 하피첩의 귀향’ 공연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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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해배 및 목민심서 발간 20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공연
다산 정약용, 한강 고향에 돌아오다!
실학박물관, 창작뮤지컬_첨부이미지
창작뮤지컬 이미지/제공 = 실학박물관
수원 김주홍 기자 = 실학박물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다산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기념해, 창작뮤지컬 ‘다산 정약용, 하피첩의 귀향’을 남양주시 사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지 강진에서 고향 남양주로 돌아온지 꼭 200주년이 된 해이자 목민심서를 저술한지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경기도의 대표 역사인물인 다산 정약용의 인물콘텐츠로서의 가치를 현양하고 관광자원의 활성화를 위해 다산의 유품인 보물 제1683-2호 ‘하피첩’을 소재로 하는 선생의 일생을 조망했다. 하피첩의 내용을 중심으로 다산 정약용의 일생과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이다.

실학박물관 관계자는 “이 공연을 통해 다산 정신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적 가치를 되새겨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경기문화유산에 대한 도민의 이해 증대와 역사인식이 제고되기를 희망한다”며 “전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역사인물 중 한분인 다산을 소재로 하는 실학문화 콘텐츠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500석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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