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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지난달 매출 535억원 기록…인기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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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지난달 매출 535억원 기록…인기 여전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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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 지난달 매출이 약 530억 원으로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정식 서비스 1년 5개월이 지났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애플리케이션 시장 조사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지난 10월 '리니지M' 국내 매출은 45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매출은 77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달 신규 '문양' 시스템 추가와 캐릭터 상시 서버 이전, '할로윈' 이벤트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적중하며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리니지M'은 출시 1년 반이 지났음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집행검 등 신화급 장비 제작 재료를 획득 가능한 '라스타바드' 던전이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형태로 리뉴얼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리니지M'은 지난해 12월 7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 세계 매출 2위를 달성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IP(지식재산권)를 통해 일본 등 글로벌 서비스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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