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제훈, ‘여우각시별’ 종영 아쉬움 드러내 “끝까지 함께 해요”

이제훈, ‘여우각시별’ 종영 아쉬움 드러내 “끝까지 함께 해요”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1. 27. 0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8
이제훈, ‘여우각시별’ 종영 아쉬움 드러내 “끝까지 함께 해요” /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배우 이제훈이 출연 드라마 ‘여우각시별’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제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여우각시별 마지막 방송 날입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 #여우각시별 #이수연사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여우각시별’ 대본과 손가락 하트가 담겼다. 작품에 대한 이제훈의 애정이 느껴지기에 충분하다.

한편 지난 10월 1일 첫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은 웨어러블 보행보조물을 착용한 ‘괴력의 남자’ 이수연(이제훈)과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몰라보게 성장한 한여름(채수빈)의 공항 내 ‘운명 러브라인’을 통해 오로지 진심 하나만으로 서로를 받아들이는 애틋한 가을 로맨스를 그려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