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월화드라마 ‘사의찬미’ 신혜선, 경리와 남다른 포즈로 친분 과시 ‘의외의 조합’

월화드라마 ‘사의찬미’ 신혜선, 경리와 남다른 포즈로 친분 과시 ‘의외의 조합’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12. 03. 22: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월화드라마 '사의찬미' 신혜선, 경리와 남다른 포즈로 친분 과시 '의외의 조합' /월화드라마, 사의찬미 신혜선, 월화드라마 사의찬미, 사진=신혜선 SNS
'사의찬미' 신혜선이 경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과 경리는 어깨동무를 하고 기대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접점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의 친분 사진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신혜선은 SBS 월화드라마 '사의찬미'에서 윤심덕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6부작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