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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2’ 홍수현, 연인 마이크로닷 질문 회피 ‘당황’

‘서울메이트2’ 홍수현, 연인 마이크로닷 질문 회피 ‘당황’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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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2' 홍수현 /사진=김현우 기자

 '서울메이트2' 홍수현이 마이크로닷 질문을 피했다.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tvN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준호, 홍수현, 샤이니 키, 박상혁 CP, 이준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홍수현은 마이크로닷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이며 "프로그램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 자리는 '서울메이트2'를 위한 자리인 만큼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사실 저 역시 '서울메이트' 측에 조금이라도 해가 될까봐 조심스럽고 걱정스럽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홍수현의 공개 연인인 래퍼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채무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서울메이트2'는 셀럽들이 집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 함께 홈셰어링을 하며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다. 시즌1에선 총 10명의 스타 호스트와 12팀의 외국인 메이트가 참여했고 4개월의 재정비 기간을 마치고 시즌2로 돌아왔다. 오는 10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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