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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서울메이트2’ 홍수현, 마이크로닷 질문에 “말할 입장 아냐”

[★현장톡] ‘서울메이트2’ 홍수현, 마이크로닷 질문에 “말할 입장 아냐”

기사승인 2018. 12. 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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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2' 홍수현 /사진=김현우 기자

 '서울메이트2' 홍수현이 마이크로닷의 논란에 대해 "말씀드릴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tvN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준호, 홍수현, 샤이니 키, 박상혁 CP, 이준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홍수현은 연인인 래퍼 마이크로닷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프로그램에 관련된 질문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질문이 나오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말씀드릴 입장이 없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죄송하다"고 짧게 답했다.


앞서 홍수현의 공개 연인인 래퍼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채무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박상혁 CP는 "홍수현 씨와는 SBS '룸메이트'에서의 인연이 있어 섭외를 하게 됐다. 홍수현 씨의 녹화는 10월 말 정도에 했다"라며 "사실 저희도 그런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고민이 있었고 홍수현 씨도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그런 부분 때문에 간담회를 미룰 이유는 없었다. 또 우리 프로그램에 관련된 분들도 많고 좋은 메이트들도 있기 때문에 그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메이트2'는 셀럽들이 집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 함께 홈셰어링을 하며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다. 시즌1에선 총 10명의 스타 호스트와 12팀의 외국인 메이트가 참여했고 4개월의 재정비 기간을 마치고 시즌2로 돌아왔다. 오는 10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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