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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이중섭의 ‘복사꽃 가지에 앉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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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이중섭의 ‘복사꽃 가지에 앉은 새’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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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이중섭
복사꽃 가지에 앉은 새(49.7×32.3cm oil on paper 1954)
이중섭(1916~1956)은 ‘소’와 ‘아이’를 주된 소재로 삼아 시대상황과 가족에 대해 표현한 화가다.

특히 올해는 그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소’가 지난 3월, 47억 원에 낙찰돼 화제를 모았다.

이중섭의 작품 ‘복사꽃 가지에 앉은 새’는 화가의 서정적인 감수성을 드러낸 유화 작품이다.

1950년대 초중반 그가 통영에 잠시 머물렀던 시절 비둘기, 개구리, 나비를 등장시켜 부드러운 감수성을 표현한 그림이다. 그 시절 통영의 봄 기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작품은 2016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린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에서 ‘소’ 그림을 제치고 그의 유화작 중 가장 인상 깊은 작품으로 인기 투표 1위를 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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