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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권익위 청렴도평가 2년 연속 ‘우수’

농협, 권익위 청렴도평가 2년 연속 ‘우수’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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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농협의 종합청렴도는 전년 대비 0.2점 상승한 8.86점으로 공직유관단체 Ⅱ유형 내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영역의 점수도 모두 전년대비 상승했으며, 2004년 평가를 처음 받기 시작한 이후 역대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외부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평가에서는 부패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언론인·감독기관 대상의 정책고객 평가에서도 전년대비 0.84점 상승한 8.23점을 기록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2012년 실시한 농협 조직 인식도 조사 결과 대비 2017년 조사 결과 61.5%로 상승한 긍정적 답변이 청렴도평가에 반영됐다”면서 “내년에도 농민과 국민 속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신뢰받고 사랑받는 청렴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윤리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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