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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미추리’ 제니, 신조어 제조기 등극하나…멤버들 상황극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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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미추리’ 제니, 신조어 제조기 등극하나…멤버들 상황극 연출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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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 제니/사진=SBS

 ‘미추리’ 멤버들이 제니표 신조어에 상황극을 연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손담비에게 ‘꼰대’라는 별명을 안겨준 제니표 신조어가 새롭게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니는 천만 원을 찾기 위한 힌트 도구 획득 게임을 통해 독보적인 초반 활약으로 많은 힌트 도구를 가져갔다. 하지만 제니의 기쁨은 잠시였다. 이내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던 제니는 “힌트 많이 얻었는데, 천만 원 못 찾으면 장도연 되는 거 아니냐”며 속마음을 말해 웃음을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촬영 당시 많은 힌트 도구를 가지고도 추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놀림을 받았던 장도연을 빗대었던 것이다.


제니의 발언에 멤버들은 “신조어가 탄생했다”며 박장대소했고 장도연의 ‘현실 친구’ 양세형은 “‘장도연 됐다’는 말은 ‘많이 가지고도 헛짓거리한다’라는 의미”라고 풀이해주는 등 ‘제니표 신조어’를 상황극으로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추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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