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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열풍 방점 찍을 ‘삼국지 천하무적’ 오는 11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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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열풍 방점 찍을 ‘삼국지 천하무적’ 오는 11일 출격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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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삼국지 열풍에 방점을 찍을 '삼국지 천하무적'이 오는 11일 출시된다.

삼국지류 게임은 원조격인 일본 코에이 '삼국지1'을 시작으로 관련 게임들이 수백종에 달한다.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모비(Mobi)'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시장에 등장한 삼국지 소재 모바일 게임은 '삼국지M', '신삼국지 모바일', '삼국 에볼루션' 등 수십종에 이른다.

'삼국지 천하무적'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위드허그는 최근 가수 배기성을 앞세워 이같은 삼국지 열풍에 동참했다.

'삼국지 천하무적'은 고전소설 삼국지연의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전략 RPG로 100여 종 장수들마다 각각 개성 있는 원화와 음성을 통한 화려한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유료 결제 방식으로 VIP 포인트를 쌓았던 기존 게임들의 방식과는 달리 접속이나 임무 완성을 통해 VIP 등급을 올리는 것도 특징이다.

위드허그 관계자는 "'삼국지 천하무적'은 원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매료되는 콘텐츠로 가득 찬 게임"이라며 "삼국지의 진정한 재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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