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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018 산업지능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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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018 산업지능 컨퍼런스’ 개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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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 산업지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산업 분야에 적용된 ‘산업지능’이 기존 산업을 혁신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이를 구현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보쉬, 지멘스, 삼성전자, 포스코, 두산중공업 등 국내외 기업이 참가해 산업지능의 구현 사례를 소개하고 후속 토론도 진행했다.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우리 제조업에 산업지능을 접목하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야하며, 정부는 민간 기업이 창의성을 발현하고 신시장을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터 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관련 연구개발 및 사업모델 개발을 지원해 산업지능이 확산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산업지능을 활용한 신산업이 창출되도록 실증, 인증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규제도 발굴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가치창출, 제조혁신, 미래에너지사회의 3가지 분과로 나눠 산업지능을 구현한 국내외 선도기업의 사례를 공유하고 패널토론을 통해 산업전반에 산업지능을 확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가 산업지능에 대한 우리 기업의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혁신성장에 기여하는 토대로서 산업지능의 확산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딘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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