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주시, 2018년 부동산중개업자 역량강화교육

여주시, 2018년 부동산중개업자 역량강화교육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7. 15: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여주시 부동산중개업자 교육
여주시 부동산중개업자 부동산중개사고 예방을 위한 법령 개정사항, 중개실무 등 교육하고 있다.<제공 여주사>
경기 여주시는 지난 6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이항진 시장과 지역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부동산중개업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에서는 부동산중개사고 예방을 위해 개정법령 사항, 부동산중개실무, 부동산전자거래계약 시스템 등을 중점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이런 기회를 통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 인구가 줄어들고 있지만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해 부동산업계 종사자분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인 간담회를 추후 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자리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정석대 여주시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개업공인중개사 등 여러분이 생업에 종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중개 사고를 예방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중개 문화 확립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많은 개업공인중개사들은“이번 교육행사로 부동산업계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입을 모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