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수원시영통구,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2018. 12. 1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9.2℃

도쿄 6.2℃

베이징 -8.6℃

자카르타 28.2℃

수원시영통구,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7. 15: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2월 안전점검의 날,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1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박래헌(좌측 첫번째)구청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이의배수지 인근 등산로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제공 = 영통구
경기 수원시 영통구는 7일 이의배수지(수원시 궁도장) 인근 등산로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 (11월1~12월15일)을 맞아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산불감시원, 여성민방위대원 등 약 3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광교산 동산객들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입산 시 라이터, 버너 등 인화물질 반입 금지와 담배꽁초 투기 금지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박래헌 영통구청장은 “최근 5년 동안 경기도 내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의 38%가 입산자들의 실화”라며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시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힘쓰는 등 경각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