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동양실리콘, 접착제 신제품 ‘픽스올 플렉시·하이탁’ 출시

동양실리콘, 접착제 신제품 ‘픽스올 플렉시·하이탁’ 출시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2. 13: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벨기에 수달 제품 선봬
ㅇㅇ
동양실리콘에서 판매하는 수달 ‘픽스올’/사진=동양실리콘
동양실리콘은 1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벨기에 실란트 전문제조사 수달의 접착제 ‘픽스올’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픽스올은 접착제와 실란트의 장점을 결합한 일체형 제품인 ‘픽스올 플렉시’와 고중량을 견디는 초강력 접착제 ‘픽스올 하이탁’ 2종이다. 집에서 만드는 원목가구, 인테리어 소품 부착 등에 두루 쓸 수 있다.

두 제품의 장점은 강한 내후성·방수성이다. 습한 표면이나 실내, 실외 관계없이 강한 밀봉작업은 물론 모든 물건을 접착할 수 있다. 영구적인 탄성 유지와 곰팡이의 침투를 막아준다. 픽스올은 사용 후 즉시 도색이 가능하며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와 용제 등 독성물질은 함유돼있지 않다.

연매출 380억원대인 동양실리콘은 지난해 10월 수달에 인수됐다. 수달은 동양실리콘을 통해 아시아 지역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동양실리콘 관계자는 “픽스올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세계적으로 수달의 기술력 확인시켜주는 신 제품이다”라며 “DIY시대에 맞춰 고성능, 친환경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