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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공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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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공략에 나서

장예림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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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사진자료 -
3개국(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 컴투스의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제공=컴투스
컴투스는 역할수행게임(RPG)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리어로즈’를 캐나다·호주·뉴질랜드에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이번 캐나다와 호주·뉴질랜드를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액티비전의 유력 콘솔 게임 지식재산권(IP)와 컴투스가 만나 탄생했다. 어둠의 고서를 들고 도망친 악당 카오스와 맞서 싸우며, 스카이랜드의 수호자로 거듭나는 포털 마스터의 모험을 다루는 내용이다.

△스토리모드(10개 테마로 구성) △던전모드 △PvP(유저간 대결) 등의 게임 콘텐츠로 구성돼 지루할 틈 없고, 스카이랜더들의 고유 속성과 스킬 조합, 그리고 실시간 마나 게이지와 턴제 대전 방식을 통해 박진감과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컴투스 측의 설명이다.

이 게임은 3개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런칭을 기념해 커뮤니티 목표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 방문 후 구독하기와 좋아요를 누른 유저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보상을 제공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전세계 유저들이 스카이랜더스의 강력한 IP파워를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이번 캐나다와 호주·뉴질랜드 출시를 시작으로 세계 전역에서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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